코로나 19로 인한 실내 운동 열풍 효과?!

나이키 최초 인도어 사이클링 슈즈 출시

코로나19로 ‘집콕’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현재, 실내 운동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라이프로 자리 잡았는데. 이 때문인지 과거 스폰서십을 제공했던 사이클링 선수 랜스 암스트롱의 도핑 사건 후 선수용 사이클링 제품만 제작하고 판매용은 선보이지 않았던 나이키가 실내용 사이클링 슈즈 ‘SuperRep Cycle’을 출시했다고!! 통기성을 위해 메쉬 소재를 활용하고 플레이트 바닥에 통풍구를 더한 것을 넘어, 신발 안쪽의 특수 지지대로 안전성까지 겸비했다. 벨크로 스트랩으로 착용성까지 더한 슈즈는 5월 1일 유럽에서 공개됐으며, 6월 1일 전세계에 릴리즈될 예정으로 국내 발매 소식을 기다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