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Lab X Riccardo Tisci”의 놀라운 디자인 컨셉 탐험

November 9, 2017

스포츠, 엘레강스, 스트릿 3요소의 환상적인 앙상블

NikeRT 2017 F/W 컬렉션 _Victorious Minotaurs (승리의 미노타우로스)

 

<Making Story>

 2017 F/W 시즌, 나이키랩(NikeLab)은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와의 다섯 번째 콜라보레이션 ‘Victorious Minotaurs’ 컬렉션 영상을 공개했다. 지방시(Givency) CD 시절부터 남다른 하이엔드 스트릿 무드를 선보였던 ‘티시’는 이번 나이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그가 가장 좋아하는 농구를 기반으로 전통 클래식 미학과 그만의 특유한 스트릿 스타일을 결합시키며, 암울하고도 왜곡된 우아함을

보여준다.

 9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농구선수들의 이미지를 그리스 신화 속 존재인 ‘미노타우로스(Minotaurs)’로 상징화시킨 이번 컬렉션은 신화와 고전예술을​ 탐닉해온 리카르도 티시의 취향과 사상을 자연스레 녹여내며 감각적인 미쟝센을 선보인다. 티시에게 농구는 유년시절 최고의 영웅들이 존재하는 꿈의 장르로서, ​NBA의 농구 선수들은 단순히 스포츠 선수가 아닌 스타이자 역사적인 신화 속 영웅에 버금가는 오늘날의 진정한 ‘슈퍼휴먼(Superhuman)’이라고 설명한다.

 ​반인반수의 ‘미노타우로스’가 가진 의미는 인간과 동물의 이종결합으로 탄생된 강력한 힘을 의미하며, 백인, 흑인, 출신과 상관없이 공정한 팀 플레이를 자랑하는 농구와 매우 닮아있기 때문에 NBA 가상의 팀 ‘승리의 미노타우로스(Victorious Minotaurs)’를 만들어냈다.

<Remark>

 이번 홍보 영상은 인간의 두뇌와 동물적인 감각의 몸을 가진 놀라운 농구선수들의 매력을 나이키 브랜드의 혁신적인 느낌으로

표현하기 위해 실사와 모션 그래픽으로 매력적인 시각 경험을 선사하는 영국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빌더빌더스 클럽(Builder Builders Club)’을 통해 제작되었다. ​

 분열된 화면과 일그러진 모습, 일반 스포츠웨어 광고와 확연히 다른 이 영상은 나이키X 티시의 ‘하이 패션 농구 컬렉션’을 입으면 현대인들이 반신반인으로 변신한다는 대안적인 현실을 상상시키며 다소 어둡고 디스토피아적인 퓨처 느와르(Future Noir) 미학을 아름답고 멋지게 표현했다.​ ‘나이키의 혁신성’ + ‘리카르도 티시의 하이엔드 스트릿 무드’+ ‘빌더빌더스 클럽의 실험적인 애니메이션’이 결합되어진 이번 영상은컨템포러리 스포츠 스타일을 새롭고 보다 우아한 시대로 진입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스포츠, 엘레강스, 

스트릿 3 요소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끌어냈다. ​

이번 컬렉션은 10월 12일 미국, 20일 파리, 그리고 21일 전세계 나이키랩 매장에서 선보였으며 현재 대부분의 아이템들이

품절 된 상태로,​리셀러(Re-Seller)들을 통해 빠른 속도로 회자되고 있는 상황이다. 영상으로나마 감각적인 이미지와 아이템들을 

경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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